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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창업에 실패하는 이유 3가지

청년들이 창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라고 본다. 첫번째는 멘토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주변에 멘토들이 많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이 있어 지도를 해주듯이 사회에서도 그렇게 해주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다들 각자 먹고 살기 바빠서이다. 그리고 사회에 나오면 개인화가 되어버린다. 누구든 본인을 먼저 생각하고 본인이 피해입는다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싫어하고 민감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멘토를 만나기가 참 힘들다. 창업을 시작하고, 첫달은 뭐때문에 힘들고, 1년째가 되었을때는 뭐가 힘들며, 정말 별것 아닌 노하우가 청년 창업자들의 1개월을 더 버티게 하고, 1년을 버티게 하는 힘이다.

백종원을 보면 사회적으로 정말 큰 기부를 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백종원이 취득하는 이득은 더 크겠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데 다양한 멘토, 노하우들을 뿌려준다는것이 어쩌면 사회의 교과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청년들이 창업에 실패하는 이유 두번째는 끈기가 없어서이다. 청년 창업자들이 보통 처음 창업을 하게 되면, 그동안의 경험이 없다.

모든것이 서툴고, 사람과 직접 부딪힌다는것이 마음도 많이 상하게 된다. 물론 그렇게 하면서 성장하는것이다.

하지만 성격 나름이라고 버티는 사람은 버티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보통 2년을 못간다.
청년들이 창업에 실패하는 이유 세번쨰는 돈이 없어서이다. 창업을 해서 돈을 버는데, 왜?

돈이 없어서 실패할까? 사실 사업이 부도나고 망하는데 큰돈이 없어서 망하는것이 아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이 없어서 망하는것이다.

사업을 하다보면 승승장구 하는 날도 있지만, 경제가 어려우면 점점 하락하게 된다. 그때 고정관리비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달세 낼 돈이 없어서, 뭐가 없어서 해서 다들 망하는것이다.

그때 종잣돈이 있어야 하는데, 청년들이 종잣돈이 어디 있겠는가? 창업을 해서 몇년 하다보면 다들 느끼겠지만, 돈을 많이 버는것도 참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랫동안 버티느냐도 참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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