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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 통계분석 시스템 ‘에이스카운터플러스’

인터넷으로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통계란 매우 중요하다. 오프라인의 경우에는 방문하는 손님의 기준으로 따지게 되지만, 인터넷은 통계자료가 없으면 아무런 효과의 입증을 하기 어렵다.

에이스카운터플러스는 개인적으로 이용을 해본 통계 분석 툴인데, 작년 초에는 무료였다가 앞으로는 유료로 바뀌게 되는 툴이다. 물론 예전 무료였을때도 페이지뷰가 하루 3000이 넘어가면서 유료버전을 쓸 수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난다.

무료 구글 애널리틱스가 있는데, 왜 에이스카운터플러스에 돈을 주고 하는 이유가 뭔가? 에이스카운터플러스가 더 좋은가? 이렇게 물을 수 있겠지만, 더 좋고 나쁜걸 떠나서 개인적으로 보기가 쉬웠다. 보기 쉽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좋았던 기억이 난다.

에이스카운터플러스에 방문하게 되면 로그인 하는 부분이 있다. 회원가입을 하고 난 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주면된다. 30분 이내에 접속한 사람들을 실시간으로 라이브 대시보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기검색어에는 어떤 키워드를 통해서 사이트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자인의 편리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현재 에이스카운터플러스에 등록된 사이트는 운영한지 몇개월 안된 사이트라서 유입이 적고, 유료광고는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연유입으로만 사이트 접속이 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체류시간은 평균 1분21초 정도에 머무르며 방문자들이 1페이지 ~2페이지를 보고 나가버리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사이트 업종)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지만, 이 사이트의 경우에는 정보롤 바로 보고 나가는 특징이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검색엔진현황에서 보면 구글,네이버 2곳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며, 다른 날에는 다음,줌,네이트에서 방문을 하는데, 저날은 구글과 네이버 밖에 없었다. 그리고 디바이스 현황을 보면 스마트기기 모바일을 통해서 보는 유입자가 훨씬 더 많다는것을 알수 있다.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고, 구글로 들어온 검색어는 에이스카운터플러스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그냥 전체 몇개의 키워드로 들어왔는지만 확인이 가능하다. 네이버는 어떤 키워드 유입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파란색 바는 구글로 접속한것, 빨간색 바는 네이버에서 접속한것으로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다. 물론 구글 애널리틱스에 비하면 정교함이 많이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나, 디자인적으로 보기 편한것을 추구한다면 한번쯤 에이스카운터플러스를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

1년 가까이 에이스카운터플러스를 사용해보면서 나름대로 좋은 온라인마케팅 통계분석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앞으로 계속 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추가적으로 결제해 놓은것이 이번달로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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