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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크리에이터 ’63세브이로그’ 유튜브 채널

최근 실버크리에이터들이 많이 급상승 하고 있다. 얼마전 텔레비전에 방송된 귀여워도 괜찮아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시니어들이 유튜브 채널 또는 인스타그램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 소개할 실버 크리에이터 채널은 바로, 63세브이로그 채널이름을 가진 시니어유튜버이다. 사실 그동안은 시니어 (노인)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퇴물과 같은 존재로 여겨졌다는 것이 문제였다.

https://youtu.be/BrTip1rqU4E

하지만 현재 2019년을 살아가고 있는 시니어들의 의미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신세대 시니어들이 대한민국 사회에 내비치는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실버 유튜버 크리에이터들은 젊은이들에게 다양한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유튜브 시니어 크리에이어터 ’63세브이로그’

옛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며, 추억을 다시금 불러 일으키게 해줄 수 있는 향수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귀엽다, 재미있다, 웃기다 라는 표현을 쓰면 50대,60대,70대 시니어 크리에이터들과 10대,20대,30대,40대의 연결고리를 유튜브 덕분에 유대관계의 줄이 좀 더 두꺼워졌다고 느낀다.

63세브이로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시니어 유튜버 김석재씨의 경우에는 자녀와 함께 이야기하듯이 일상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억지로 연출해내는 콘텐츠가 아닌, 정말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생활상을 볼 수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시니어 크리에이터라고 볼 수 있다.

유튜브 시니어 크리에이어터 ’63세브이로그’

그가 말하는 경상도 사투리의 자막을 통해서도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63세브이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곧 많은 사람들에게 더 알려질 것 같다는 예감을 하게 만드는 크리에이터 중 하나이다.

현재 유명한 시니어크리에이터로는 박막례할머니,(할담비)지병수할아버지,장동민 아버지 등이 많이 거론이 되는 편이기는 하다.

유튜브 시니어 크리에이어터 ’63세브이로그’

63세브이로그를 운영하는 김석재씨도 곧 이런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면, 아마 이 포스팅은 성지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들기도 한다.

시니어가 이렇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곧, 크게 본다면 나라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연금을 받고 공기 좋고, 물좋은 곳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노후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수익활동을 하면서 나라에 세금도 낼 수 있고, 젊은이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게 된다면 시니어가 끝난 퇴물이 아니라, 돌아온 대세 또는 인싸로 여겨질 것이다.

앞으로도 이런 시니어 유튜버 또는 시니어크리에이터의 시대가 더 창창하게 열리고, 유튜브 채널에서도 좀 더 다양한 채널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인스타그램 : sukjae.kim / 유튜브 채널명 : 63세브이로그

https://www.youtube.com/channel/UCkKDmitQyp4qq5_pBQ1b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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