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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 게스트하우스 창업 시 꼭 알아야할 마케팅

숙박업소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은 일반 마케팅과 조금 다르다. 물론 큰 맥락은 비슷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숙박업소의 지역이다. 그 지역에 맞는 키워드 세팅이 중요하다.

게스트하우스 키워드 세팅을 하는 방법은 쉽게 말해, 지역의 명칭을 꼭 붙여서 키워드 세팅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게스트하우스 본연의 이름만 이용해서 광고를 한다면, 아마 타켓이 매우 적게 들어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면 서울게스트하우스, 부산이면 부산게스트하우스 기본적인 명칭이 꼭 부여가 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또는 다음, 구글을 통해서 키워드를 통해서 게스트하우스 사이트를 방문하는데 그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지역명칭이 들어가는 키워드 검색을 가장 많이 할 것이다.

그리고 숙박업소 게스트하우스 키워드 마케팅 작업 시, 네이버 검색광고 부분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본인의 게스트하우스 검색량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그 뜻은 한달 기준으로 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는지 하루 평균으로 나누어 보았을때, 예를 들어 10명, 100명 이렇게 추이를 가늠해볼 수 있다.

또한 숏테일키워드 보다, 롱테일키워드를 작업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나중에는 돈을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롱테일키워드는 나중에 굳이 돈을 들이지 않고도 검색권에서 상위에 노출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키워드 경우에는 너무 많은사람들이 계속 검색을 하고, 또 경쟁률 또한 치열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마케팅 비용 소비가 필요하다.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계속 한달에 몇백만원씩 지출한다는것은 막상 운영하면 정말 큰 부담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초적인 작업을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눈물 흘릴 일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시작하면 정말 많은 대행사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너도 나도 대행을 해주겠다고 전화가 온다.

거기서 몇백만원씩 사기를 당하는 사람도 생기는데, 이때 오히려 전화오는 대행사를 찾지 말고, 본인이 직접 좋은 대행사에 전화하는것이 좋다.

정말 운영이 잘 되는 대행사는 막 전화가 오지 않는다. 오히려 오는 전화를 받는 대행사들이 있다. 그런 곳이 다른 곳보다 오히려 좀 더 순수하게 잘 해줄 수 있다.

네이버 보면 공식 대행사들이 등록된 곳들이 있는데, 진짜 규모가 큰 곳은 한달에 몇천만원씩 지출을 안하면 운영을 안해준다고 하는곳도 있고, 어떤곳은 그런 기준없이 해주는 곳들이 있다. 공식대행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것이 좋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네이버 검색광고를 직접 운영하는것이 제일 좋다. 네이버 검색광고를 직접 운영하는것은 네이버 교육을 통해서 받으면 되기 때문에 무료로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오히려 만약 자영업자로 마케팅을 한다면 직접 마케팅을 운영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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