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당신의 성격은 디지털 노마드 어울릴까?

당신의 성격에 따라서 당신이 선택하는 직업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만약 서비스업을 좋아한다면 직접 사람들과 부딪히며 현상에서 겪는 경험을 최우선이라고 여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과 부딪히지는것 최소화하면서 온라인상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디지털노마드가 어울리는 사람일 수 있다. 조직적인 사회화 속에서 좀 더 자유롭고 몽골의 유목민들과 같이 자유로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내 삶을 산다는 것이 바로 현 시대에서 가장 큰 트렌드 직업 ‘디지털 노마드’이다.
디지털노마드를 동경하거나 환상을 가진다면 당신에게 추천해줄 책들 몇권이 있다.

  1. 4시간 (책)이름
  2. 부의 추월차선
  3. 사피엔스
  4. 글로벌코드
  5. 지속적 소득
  6. 디지털노마드
  7. 블랙테크
  8. 나는 직장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일한다.
  9. 나를 증명하라
  10.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물론 이 책들을 다 읽어보면 좋겠지만, 위의 2권 ~ 3권 정도만 읽어보면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기본 내용정리는 충분히 할 것이라고 본다.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어떤 간접 소득활동 또는 직접적인 소득활동에 대한 맛을 본 사람들이 ‘아, 나도 이런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구나’라는 경험치를 통해서 디지털노마드 삶을 꿈꾸게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자는 중간에도 돈은 계속 벌리고 있고, 여행을 가서도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삶일까?

이런 삶이 꾸준히 지속이 된다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디지털노마드의 삶속에서도 에러는 일어나게 되어있다. 혼자서 무조건 할 수 있다는 개념보다는 시스템을 만들어야만 꾸준하게 생산활동이 되고 소득이 증가하기 마련이다.

돈은 누구나 벌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생각만 한다고 될일은 아니다. 돈을 꾸준히 벌고 싶으면 시스템을 구비해서 투자,생산해야만 디지털노마드의 삶고 계속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